1. 서 론
Table 1
| Year | Total | ’19 | ’18 | ’17 | ’16 | ’15 | ’14 | ’13 | ’12 | ’11 | ’10 |
|---|---|---|---|---|---|---|---|---|---|---|---|
| Cases | 1,014 | 88 | 115 | 223 | 252 | 44 | 49 | 93 | 56 | 52 | 42 |
Table 2
| Year | Total | ’19 | ’18 | ’17 | ’16 | ’15 | ’14 | ’13 | ’12 | ’11 | ’10 |
|---|---|---|---|---|---|---|---|---|---|---|---|
| Cases | 252 (32) | 29 (7) | 29 (5) | 27 (3) | 26 (2) | 27 (4) | 23 (4) | 31 (3) | 25 (5) | 21 (3) | 14 (3) |
2. 우리나라 재난관리 제도 변천과정
2.1 정부수립 이후(형성기)
2.2 1990년 이후(성수대교, 삼풍백화점 붕괴)
2.3 2000년대 이후(태풍 루사, 대구지하철 화재사고)
2.4 2010년대 이후(세월호 침몰사고)
3. 우리나라 대규모 재난대응 사례분석
3.1 대규모 재난 대응사례 문제점
3.1.1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3.1.2 대구지하철 화재사고(Daegu Fire Headquarters, 2004; Daegu Metropolitan City, 2005)
3.1.3 세월호 침몰사고
3.1.4 강원도 산불화재
3.2 재난 사례분석을 통한 교훈과 시사점
4. 한⋅일 재난대응 광역소방응원 체계 분석
4.1 한⋅일 재난대응 광역소방응원 체계 비교
4.1.1 소방조직 체제
4.1.2 소방력 동원 법적근거
4.1.3 동원(응원) 절차와 규모
4.1.4 현장지휘 및 소방력 운영
4.1.5 자원관리 및 비용부담
4.1.6 재난대비 교육 및 훈련
Table 4
4.2 한일 비교를 통한 광역소방응원체계 발전방안
4.2.1 소방력 동원 법제화 필요
4.2.2 재난유형에 적합한 부대 편성 및 관리
4.2.3 응원부대 현장지휘체계 개선
4.2.4 효율적 자원관리 및 국가 비용부담
4.2.5 복합재난대응 유관기관 합동훈련
5. 결 론
(1) 재난유형에 맞는 응원부대를 편성해야 한다. 현행 화재대응 중심으로 편성되어 있는 응원부대를 원자력사고, 위험물폭발, 풍수해 등 특수재난에 대해서도 필요인력과 장비가 신속히 투입되도록 응원부대가 편성되어야 할 것이다.
(2) 동원자원은 등록관리제를 실시하여야 한다. 평상시에 기본응원 및 특수임무부대의 인력과 장비를 조사하여 등록 관리함으로서 필요시 적재적소에 신속히 자원이 배분되도록 해야 한다.
(3) 제도개선에 따른 현장지휘체계는 긴급구조통제단 운영과 연계하여 운용되어야 한다. 일본과 우리나라는 소방조직 체계가 다르기 때문에 그대로 적용할 수 없다. 따라서 현행 안정화된 지휘체계인 긴급구조통제단 운영을 근간으로 하되 보다 효과적인 통제를 위하여 시도 응원부대의 방면별 지휘는 지휘대를 추가 편성 운용하고 특수임무부대는 중앙구조본부가 지휘하도록 재편해야 한다.
(4) 재난 규모와 접근성에 따라 응원부대가 확장 편성되도록 해야 한다. 재난발생지역에 상관없이 동일한 자원이 편성되는 출동기준을 재난발생지역을 기준으로 우선 출동지역을 권역화하고 재난 확대에 따라 타 시도로 확장되도록 긴급구조출동시스템를 개선하여 출동력이 자동 편성되도록 해야 한다.
(5) 대규모 재난대비 유관기관과 전국 또는 지역블록단위 합동훈련을 실시해야 한다. 복합재난을 대비한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국방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경찰청, 해경청 등 유관기관과 공동대응 협력 및 업무를 조정, 통합하고 동원자원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수원계획에 따른 실질적인 훈련과 점검으로 작동하는 재난대응시스템으로 발전시켜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