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론
2. 연구 방법
2.1 실리콘 화합물
2.2 난연제
2.3 시험편제작
2.4 내화기준
3. 실 험
3.1 화염테스트(Flame Test)
3.2 열 특성분석(TGA)
3.3 한계산소지수 측정(LOI Test)
3.4 탄화로 시험
3.5 내화로 실험
4. 실험결과 및 고찰
4.1 화염테스트(Flame Test) 결과
4.2 열 특성분석(TGA) 결과
4.3 한계산소지수 측정(LOI Test) 결과
4.4 탄화로 시험결과
4.5 내화로 실험결과
5. 결론
(1) 이 결과를 통해 본 연구에서 현재까지 내화보드에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되는 복합체는 실리콘/ATH 복합체라고 할 수 있다. 모든 부분에서 가장 좋은 결과를 얻은 것은 아니지만 가장 좋지 않은 결과를 얻은 Test가 없었으며, LOI의 경우가장 좋은 결과가 중량비 40 wt%로 다른 두 Test에서의 ATH 중량비와 다르지만 중량비 35 wt%의 LOI도 53.676이라는 높은 수치로 충분한 난연성을 지니므로 문제가 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된다.
(2) 질소계 난연제인 MC는 무기계 난연제인 ATH, MDH와 다른 계열의 난연제로써 열 특성분석 시 열에 의해 다량이 연소되어 최종 잔류량이 매우 낮게 나타났으며, 질소계 난연제는 실리콘 기반 내화보드에 적용하기 부적절함을 확인하였다.
(3) 여러 시험을 통해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 된 ATH 35 wt% 복합체를 내화보드로 적용하였을 때 콘크리트 폭렬발생을 방지할 수 있으며, 콘크리트 내부의 주철근의 온도상승 또한 억제하여 국내의 내화규정을 만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4) 수행한 시험들을 분석한 결과 실리콘/난연제 복합체 중 ATH를 35 wt% 첨가한 시험편이 본 연구 범위 내에서 가장 우수함을 확인하였다. 그러나 35 wt%는 30 wt%와 40 wt%사이의 값 중 하나일 뿐 최적 값은 아니므로 추후 이에 대한연구가 진행되어져야 할 것이라고 판단된다.
(5) RABT 화재곡선을 사용한 고강도 콘크리트 실험체의 내화로 실험을 통해 동일 실험체의 지점별 내부에서 내화보드의 성능을 각 구간의 온도차이로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었으며, 특히 피복두께를 고려한 콘크리트 내부 각 지점에서 380°C 이하의 내화시간을 최대 88분까지 확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