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론
2. 문헌연구
3. 유한요소해석
3.1 해석의 검증
Table 1
| Type | fck(MPa) | ft(MPa) | Ec (MPa) | ν |
|---|---|---|---|---|
| NSC | 46.9 | 1.9 | 35639 | 0.18 |
| HSC | 88.3 | 3.5 | 43320 | 0.18 |
Table 2
| Type | fy(MPa) | εy (με) | Es(MPa) | ν |
|---|---|---|---|---|
| 10M | 443 | 2220 | 2.06×105 | 0.3 |
| 15M | 449 | 2250 | 2.06×105 | 0.3 |
3.2 해석 부재
Table 4
| Specimen | h | c | h/c |
|---|---|---|---|
| H100C250 | 100 | 250 | 0.40 |
| H125C250 | 125 | 250 | 0.50 |
| H150C250 | 150 | 250 | 0.60 |
| H175C250 | 175 | 250 | 0.70 |
| H150C150 | 150 | 150 | 1.00 |
| H150C200 | 150 | 200 | 0.75 |
| H150C300 | 150 | 300 | 0.50 |
Table 5
3.3 경계조건 및 하중조건
4. 해석 결과
4.1 응력분포
4.2 형상비에 따른 응력-변형률 관계
Table 6
4.3 강도비에 따른 응력-변형률 관계
Table 7
Table 8
5. 결론
(1) 접합부의 두께(h)가 증가할수록 부재의 전체 높이가 증가하며 축방향 하중을 전달하는 콘크리트에서 일반강도 콘크리트의 비율이 높아지기 때문에 접합부의 유효압축강도가 감소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2) 기둥의 단면 치수(c)가 증가할수록 접합부의 극한강도가 감소하였다. 이와 같이 형상비(h/c)가 증가할수록 접합부의 유효압축강도가 감소하는 현상은 타 연구자들과 동일하게 나타났다. 따라서 기존의 설계기준에서 강도에 의한 유효강도의 증가뿐만 아니라 형상비에 대한 고려도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3) 본 연구에서는 기둥-슬래브 강도비(f’cc/f’cs)가 1.4 이상 1.83이하인 경우에도 강도 증진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따라서 강도비가 1.4를 초과할 때 하중전달에 문제가 발생할 것으로 규정하고 있는 국내 콘크리트구조기준 및 ACI 318은 보수적인 것으로 판단된다.
(4) ACI 318-14에서 제안하고 있는 접합부의 유효강도식은 강도비 2.5까지는 해석결과와 비교하여 약 10%이내의 오차를 보이고 있다. 따라서 강도비 2.5 이하의 범위에서도 제안식이 제한적으로 사용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