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 론
2. 해석 모델링 구축
2.1 교량제원
2.2 사용재료
2.3 해석재료모델
2.4 장기거동 해석모델
2.5 표준공정
3. 국내외 장기거동 예측식별 해석
4. 시공 공정 변수 해석
4.1 디텐션 시기 변수
4.2 거더 가설시기 변수
4.3 슬래브 타설시기 변수
5. 결 론
(1) 장기거동 예측식별 해석결과를 비교해본 결과 CEBFIP (1990)의 결과값과 KCI-USD12의 장기거동 결과값이 유사한 경향을 나타내고 있었으며, 이에 비해 ACI209 R92와 AASHTO LRFD 07은 크리프량을 비교적 적게 예측하고 있었다.
(2) 디텐션 시기 시기가 늦춰짐에 따라 콘크리트의 강도가 크게 발현되어 거더의 솟음 변형이 비교적 크게 감소하였고, 3일 변수에서는 5.17 mm의 솟음 증가를 보였고, 14일, 28일 변수에서는 각각 7.81 mm, 12.78 mm의 솟음 감소를 보였다.
(3) 거더 가설시기 변수의 경우 가설시기가 늦춰질수록 해당시공단계에서 더 많은 솟음이 발생하였고, 14일 변수의 경우 9.80%의 솟음 감소가 나타났고, 60일 90일 변수에서는 각각 6.20%, 12.02%의 솟음 증가를 나타내었다.
(4) 슬래브 타설시기 및 2차 고정하중 재하시기 변수의 경우 시기가 늦춰질수록 더 작은 즉시처짐이 발생하였고, 최종단계에서도 더 작은 처짐량을 나타냈다. 2차 고정하중 재하시기는 최종 처짐량 미치는 영향이 미미하였다.







